항암 임상시험은 참여 요건이 매우 까다로워 적합한 환자군을 얼마나 신속하고 정확하게 발굴·모집하느냐가 시험의 성패를 좌우한다. Massive Bio의 AI 기반 플랫폼은 병원 및 종양내과 전문의와 임상시험 프로토콜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환자 개개인에게 최적화된 임상시험을 정밀하게 연계한다. Massive Bio는 현재까지 전 세계 17개국에서 1만 9천 건 이상의 임상시험과 20만 명의 암 환자를 성공적으로 매칭해 왔다.
[사진: Massive Bio AI 기반 플랫폼 대시보드]
인트라링크 코리아는 Massive Bio의 국내 시장 확대를 위해 전국 주요 대형병원, 임상검사기관, 종양내과 전문의들과의 전략적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나간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목표는 세 가지다. 국내 의료 현장의 수요 파악, 실질적인 협업 기회 발굴, 그리고 환자와 임상시험을 보다 정밀하게 잇는 Massive Bio의 현지 파트너십 구축이다.
이를 위해 인트라링크는 업계 주요 행사 참여를 통한 네트워킹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제19회 대한종양내과학회(KSMO) 정기심포지엄 및 연차학술대회에 참가해 Massive Bio를 대표하여 국내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들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오는 11월에는 암 정밀의료를 주제로 열리는 ‘2026 AACR-KCA 공동 학술대회’에 Massive Bio와 함께 참가한다. 현장에서 국내외 종양학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다지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모색할 계획이다.
“한국은 선진 의료 인프라와 뛰어난 연구 역량을 갖춰 아시아 시장 확장에서도 매우 중요한 무대입니다. 인트라링크의 현지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통해 유의미한 파트너십을 확보하고, 한국 환자와 의료진에게 당사의 AI 임상 매칭 플랫폼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확신합니다.”
Massive Bio와의 파트너십 구축 및 협력 방안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은 이예은(Yeeun Rhee) 시니어 프로젝트 매니저(Yeeun.Rhee@intralinkgroup.com)에게 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