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혁신적인 가상화 소프트웨어 기업 테라그릿(Terragrit)이 한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저희 손을 잡았습니다.
그 설레는 여정의 첫 단락은 바로 지난주 서울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NextRise)'에서 시작되었는데요. 테라그릿과 저희가 함께 준비한 장기 비즈니스 프로그램의 첫 단추를 채우는 자리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테라그릿은 한국에서의 첫 번째 잠재 고객들과 파트너들을 만나며 기분 좋은 첫인상을 나눴답니다.
2025년 초, 글로벌 시장을 향한 담대한 포부와 함께 문을 연 테라그릿(Terragrit)은 물류창고, 공장 등 현실의 다양한 물리적 환경을 고스란히 복제하는 혁신적인 가상 모델링(디지털 트윈)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개발한 기업입니다. 현실에 직접 적용해 보기 전, 가상 세계에서 먼저 변화를 실험하고 결과를 정확히 예측해 볼 수 있도록 돕는 아주 똑똑한 기술이죠.
테라그릿의 기술은 이미 제조, 방산, 조선, 유통, 식음료(F&B) 등 수많은 산업 군에서 계획을 고도화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며, 리스크를 줄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지멘스(Siemens), 삼성(Samsung), 르노(Renault), 혼다(Honda), 그리고 미국 해군(US Navy)에 이르기까지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글로벌 탑티어 고객사들이 이미 테라그릿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전역으로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던 테라그릿이 이번엔 드디어 한국으로 눈을 돌렸습니다. 테라그릿이 한국을 다음 타깃으로 낙점한 이유는 아주 명확해요. 한국이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산업 기반을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테라그릿이 가장 잘 다루는 핵심 분야에 강력한 강점을 가진 매력적인 시장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요즘 한국 기업들의 최대 화두는 단연 '디지털 전환(DT)'이죠. 급격한 고령화와 저출산으로 인한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도화된 기술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으니까요. 여기에 정부의 혁신적인 지원과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흡수하는 특유의 역동적인 문화가 더해지 시뮬레이션 및 가상 테스트 기술을 도입하기에 이보다 더 완벽한 환경은 없을 겁니다.
테라그릿과 저희가 함께 발맞추어 나갈 첫 장기 비즈니스 프로그램은 지난주 서울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스타트업과 대기업,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혁신 페스티벌, '넥스트라이즈(NextRise)'가 그 무대였는데요.
현장에서 빛났던 저희의 메인 부스는 한국 시장에 테라그릿의 혁신적인 기술을 강렬하게 각인시키는 최고의 창구가 되어주었습니다. 현장에서 유의미한 비즈니스 매칭 미팅들을 정교하게 조율한 것은 물론, 테라그릿의 최고전략책임자(CSO)인 아서 리(Arthur Li, 아래 사진)가 메인 무대에 올라 인사이트를 전하는 멋진 스피치 세션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답니다.
이번 넥스트라이즈를 시작으로, 저희 서울 팀은 더욱 본격적인 장기 세밀화 세일즈 여정에 돌입합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산업, 자동차, 조선, 항공우주, 그리고 방산 분야의 주요 대기업들과 테라그릿의 가치 있는 세일즈 계약을 이끌어낼 예정인데요. 이와 더불어 국내 최고의 시스템 통합(SI) 기업들과의 탄탄한 파트너십 구축도 함께 준비하고 있습니다.
테라그릿의 최고전략책임자(CSO) 아서 리(Arthur Li) 역시 이번 한국 진출에 대해 남다른 기대감을 전해왔습니다.
"아시아 전역으로 비즈니스를 확장하면서, 한국은 저희에게 너무나 당연하고도 자연스러운 다음 목적지였습니다. 탄탄한 산업 기반과 혁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역동적인 문화 덕분에 언제나 설레는 시장이죠. 한국에서 멋진 비즈니스 인연들을 만들어갈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부풀어 오릅니다."
이어서 왜 수많은 파트너 중 왜 인트라링크를 선택했는지에 대한 내용도 덧붙였습니다.
"글로벌 테크 기업들이 한국 시장에 완벽히 안착할 수 있도록 돕는 인트라링크의 풍부한 경험, 그리고 시장을 꿰뚫어 보는 깊은 통찰력을 믿고 주저 없이 손을 잡았습니다. 실제로 지난주 넥스트라이즈는 한국의 첫 고객들과 기분 좋은 대화를 시작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무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