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동남아에서 가장 큰 경제국이다. 국제 기업들에게 이 정도 규모의 시장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탄탄한 내수, 점점 고도화되는 산업 역량, 빠르게 퍼지는 디지털 전환까지. 인도네시아의 지역 내 위상은 지금 빠르게 바뀌고 있다.
다만 부문별 규제, 현지화 요건, 현지에서의 실행이 생각보다 복잡하다는 점. 기회와 리스크가 딱 나란히 있다는 얘기다.
인트라링크 인도네시아 지사를 이끄는 메리 베로니카(Mary Veronika) 지사장이 아래 짧은 캐러설로 이 내용을 정리했다.
아래 캐러설은 블로그 원문을 바탕으로 요약·구성한 것이다. 전체 내용을 자세히 확인하고 싶다면 > 원문 보기